재산세 계산

설명

주의사항

임대사업자

지역자원시설세

재산세란? 토지, 건물, 주택 등 일정한 재산에 부과되는 지방세입니다.

재산세 시가표준액

시가표준액은 재산세의 과세기준이 되는 금액입니다. 주택의 경우 부속토지를 합하여 일괄적으로 고시되는 공시가격을 시가표준액으로 합니다. 반면 오피스텔 및 상가의 경우 건물은 고시되는 과세시가표준액을 시가표준액으로 하고, 토지는 개별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을 시가표준액을 합니다.

주택 : 개별단독주택공시가격 또는 공동주택공시가격

오피스텔 및 상가의 건물 : 건축물 시가표준액

오피스텔 및 상가의 토지 : 공시지가 X 면적(또는 지분)

공시가격 열람

단독주택 : 개별단독주택공시가격 열람

공동주택(아파트 등) : 공동주택공시가격 열람

상가 및 오피스텔 건물(서울) : 건축물 시가표준액 열람

상가 및 오피스텔 건물(서울 외) : 건축물 시가표준액 열람

상가 및 오피스텔 토지 : 개별공시지가 열람

재산세 과세표준

재산세의 과세표준은 시가표준액(공시가격)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하여 산정합니다. - 지방세법 시행령(2019.5.31. 대통령령 제29797호) 제109조

주택의 공정시장가액비율 : 100분의 60

오피스텔 및 상가의 공정시장가액비율 : 건물과 토지 모두 100분의 70

재산세 과세기준일과 납부방법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과세기준일로 합니다. 주택의 경우 해당 연도에 부과되는 세액의 1/2씩을 매년 7월과 9월에 분납합니다. 단, 해당 연도의 부과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및 상가의 경우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가 매년 7월에 부과되며,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매년 9월에 부과됩니다.

관련 법령

지방세법 제9장 재산세

오피스텔 및 상가 토지 정보 입력방법

오피스텔 및 상가의 경우, 건물분에 대한 시가표준액과 토지의 시가표준액 계산을 모두 입력해야 재산세를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토지의 경우, 아래에 안내해드린 순서에 따라 토지의 개별공시지가와 토지의 면적 또는 지분을 함께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1) 개별공시지가 열람 사이트을 통해 오피스텔 및 상가 토지의 공시지가 확인

2) 토지 면적 또는 지분 입력

하나의 토지에 하나의 건물이 있는 경우 : 토지 면적 입력

구분상가, 오피스텔 등 토지를 공유해 지분이 있는 경우 : 토지 지분 입력
예) 소유권대지권비율이 1000분의 30인 경우 : 토지 면적ㆍ지분 항목에 30 입력

공동소유재산의 계산

공동소유재산의 경우, 본 계산기를 통해 산출된 납부액에 해당 자산의 소유지분비율을 곱하여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예) 부부공동명의(지분비율50%씩)의 아파트 : 해당 자산의 납부액 X 소유지분비율(50%)

세부담의 상한

주택에 대한 재산세액은 직전연도 해당 주택에 대한 재산세액의 일정 비율을 상한으로 합니다.

주택공시가격이 3억원 이하인 경우 105%

주택공시가격이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인 경우 110%

주택공시가격이 6억원 초과인 경우 130%

주거용 오피스텔의 재산세

오피스텔의 경우, 사용용도(주거용 또는 상업용)에 따라 재산세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는 상업용으로 사용할 경우(건물에 대하여 0.25%, 토지에 대하여 0.2%~0.4%) 적용 받는 세율과 주거용으로 사용할 경우(주택으로 분류되어 0.1%~0.4%) 적용받는 세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양 쪽의 재산세를 면밀히 따져보시고 주거용으로 신고하는 것이 재산세 측면에서 이득이라면 재산세변동신고를 통해 재산세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거용으로 신고하는 경우, 주택 수에 가산되어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다른 세금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주택, 오피스텔 및 상가에 부과되는 재산세(예상)를 산정하기 위한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실제 부과되는 재산세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타 재산(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 등)은 지방세법 제111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법령에서 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임대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재산세 혜택들이 있습니다. 다만 상황과 조건이 다양하고 복잡해 계산기에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 임대사업자를 위한 내용을 별도로 정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기주택임대사업자 재산세 감면

단기주택임대사업자가 공동주택 또는 오피스텔을 2호 이상 임대하고 있는 경우, 2021년 12월 31일까지 재산세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1조제3항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인 경우, 재산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초과 85제곱미터 이하인 경우, 재산세를 25%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단, 감면대상 재산세액이 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재산세액의 15%는 납부하여야 합니다. -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77조의2제1항

장기주택임대사업자 재산세 감면

장기주택임대사업자가 공동주택 또는 오피스텔을 2호 이상 또는 다가구주택(모든 호수의 전용면적이 40제곱미터 이하인 경우)을 1호 이상 임대하고 있는 경우, 2021년 12월 31일까지 재산세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1조의3

전용면적 40제곱미터 이하인 경우, 재산세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전용면적 40제곱미터 초과 60제곱미터 이하인 경우, 재산세의 75%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초과 85제곱미터 이하인 경우, 재산세를 50%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단, 감면대상 재산세액이 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재산세액의 15%는 납부하여야 합니다. -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77조의2제1항

지역자원시설세란? 지역자원의 보호 및 개발, 안전관리사업과 환경보호사업 등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세로 주택과 오피스텔 및 상가의 건물에 대하여 재산세와 함께 부과됩니다.

주택 재산세 계산에서 지역자원시설세 제외

주택의 재산세는 부속토지까지 모두 포함된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하지만 지역자원시설세는 공시가격 중 건물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고, 이를 구하기 위해 확인해야 하는 정보의 양이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주택 재산세 계산에서 지역자원시설세를 제외하였습니다. 공시가격 중 건물에 해당하는 부분을 확인하고 싶으신 경우, 아래의 기준시가 산정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물 기준시가 산정방법 - 국세청고시(2018.12.31) 제2018-50호

지역자원시설세 중과

4층 이상 10층 이하의 건축물(2배), 11층 이상의 건축물(3배) 등 관련법령에 따라 지역자원시설세가 중과될 수 있습니다.

자산추가
자산내역
주택